위키백과가 너무 두꺼워 들고다니기 불편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스스로를 위키백과를 지키는 경찰이라고 밝힌 K씨(35)는 "안그래도 무거운 위키백과가 더 무거워지고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위키백과에서 글 삭제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K씨 못지 않은 활발한 글 삭제 활동을 보여준 L씨(19)는 "K씨의 전문 분야에 해당하는 글을 삭제할 때마다 K씨가 항의한다. K씨의 특정 분야 편애는 위키피디아 정화에 도움이 안된다"며 K씨를 비판했다. 이에 대해 K씨는 "그건 오히려 내가 L씨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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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파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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